에듀테크·문화
세살 '정리버릇' 여든까지 간다!
에듀팡2018.04.13 10:00조회 873
지저분한 아이의 공부방을 목격하게 되면 정리를 하라고 잔소리를 하게 됩니다.어떻게 하면 아이에게 정리 습관을 만들어 줄 수 있을까요? 영어만 조기교육이 있는 것이 아니라 정리 습관도 조기교육이 필요합니다.재미있는 정리 및 청소도구를 아이방에 준비 해주시면 아이들의 정리 습관에 도움을 줍니다. 귀여운 곤충 모양의 지우개 청소기 글을 쓰다보면 지우개 가루가 나오는데 금방 바닥에 흩어져 청소하기가 번거롭습니다.장난감을 갖고 놀듯 아이가 즐겁게 청소를 할 수 있습니다. 농구 골대 모양의 세탁물 바구니 보통 아이들은 세탁물을 바구니에 넣는 것을 귀찮아하죠.농구 골대 모양의 바구니는 아이들이 슛을 하듯 재미있게 정리습관을 기를 수 있습니다. 덧버선 걸레 아이들이 신는 덧버선 밑바닥이 걸레로 만들어진 신발입니다.움직이면 자연스럽게 덧신이 바닥을 닦게 되는데요. 재미와 청소, 두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습니다. 어린이용 진공청소기 일반적인 가정용 청소기는 아이들이 사용하기 다소 무겁고, 저학년들이 쓰기에도 힘듭니다.비록 장난감처럼 생겼지만 활용도는 청소기 못지않게 효과가 좋습니다. 지긋지긋한 잔소리 대신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정리하는 습관을 길러주시는 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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