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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성훈 인천시교육감 "2023년은 사제동행의 해…인천교육의 표준 만들자"

에듀팡2023.01.04 10:13조회 21
도성훈 인천시교육감 "2023년은 사제동행의 해…인천교육의 표준 만들자"

 

도성훈 인천광역시교육감은 2일 시교육청 주간공감회의에서 "2023년은 사제동행(師弟同行)의 해"라며 "현장에 답이 있다는 인식으로 모든 일을 추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도성훈 교육감은 "사제동행은 학생, 학부모, 교직원 모두가 인천교육의 표준을 만들어가자는 의미"라며 "이를 위해서는 현장 중심의 교육을 만들어가야 한다"고 설명했다.

 

이어 "인천이 가지고 있는 여러 가지 좋은 점, 또 극복해야 할 점을 감안해 표준을 만들고 이것이 대한민국의 표준을 넘어 국제표준이 되는 원년으로 함께 만들어 가자"고 당부했다.

 

도성훈 교육감은 이날 신년을 맞아 본청 각 과 사무실을 돌며 직원들에게 격려 인사를 했다.

 

도 교육감은 직원들과 악수하며 "지난 한 해 직원들 모두 고생이 많았고, 그 고생 덕분에 우리 인천교육이 성장할 수 있었다"며 "인천교육의 일원인 우리 스스로를 더욱 높일 수 있는 계묘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출처 : 인천광역시교육청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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