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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교육청, 찾아가는 자유학년제 운영지원 활동 성황리에 마쳐

연합뉴스 보도자료2022.11.10 18:49조회 84
충남교육청, 찾아가는 자유학년제 운영지원 활동 성황리에 마쳐

 

충남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은 9월 1일부터 이번 달 4일까지 도내 전체 중학교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자유학년제 운영지원 활동'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충남형 자유학기제'는 중학교 전체학기를 '1학년 한학기 자유학기 → 1학년 일반학기~ 3학년 1학기 교육과정 몰입기 → 3학년 2학기 진로전환학기'로 정해 운영함으로써 중학교 교육과정 운영의 체계화·지속화를 이끌어내고 고교학점제의 징검다리 역할을 하는 제도를 말한다.

 

이번 지원 활동은 학교 현장과의 소통 강화를 통해 코로나19 이후 학생 참여와 선택권을 넓히는 자유학기제를 내실 있게 운영하고 내년부터 운영되는 충남형 진로연계학기의 효과적인 운영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지원단이 학교의 요청 사항을 분석하고 학교에 제도 운영과 관련한 사항을 조언함으로써 자유학기-진로연계학기 수업·평가를 통한 진로 탐색 내실화 방안을 함께 모색했다.

 

신경희 교육과정과장은 "학습자의 주도성을 키우는 교육과정과 2022 개정 교육과정에 대비한 진로연계학기 등을 유기적으로 연계 운영해 중학교 학생들이 고등학교로 안정적인 진학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며 "충남형 자유학기제를 통해 학생이 개인의 적성과 미래에 대해 탐색·설계해 평생 학습인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끝)

 

출처 : 충청남도교육청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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