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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부모 90%, 초등 1,2학년 방과후 영어수업 재개 환영

에듀팡2019.05.29 18:55조회 953
학부모 90%, 초등 1,2학년 방과후 영어수업 재개 환영







 

금지됐던 초등 1·2학년 방과후 영어수업이 이르면 올해 5월, 늦어도 1학기 중으로 다시 가능해졌다.

 

설문결과, 학부모 10명 중 9명 이상이 초등 1·2학년 방과후 영어수업 재개를 환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긍정적으로 생각하는 이유로는 \'영어학원 등 사교육비 절감에 도움이 될 것 같아서’(41.6%)가 가장 많았다.

 

이어 ‘학교 내 안전한 환경에서 영어 교육을 접할 수 있어서’(28.2%), ‘자녀의 학습 선택권이 늘어나서’(15.1%)와 ‘경제적 여력이 충분하지 않은 가정의 학생들도 영어 교육의 기회가 제공될 수 있어서’(15.1%) 순으로 나타났다.

 

이들 가운데 55.8%는 자녀가 별도의 영어 사교육을 진행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현재 영어 사교육 지출 비용은 월 평균 12만 9천원으로 집계됐다.

 

자세히 보기 : http://news.edupang.com/news/article.html?no=225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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