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씻어서 둔 채소에 균이 더 많이 생긴다?

식품의약품안전처2019.02.28 11:00조회 677
씻어서 둔 채소에 균이 더 많이 생긴다?




 

씻은 채소를 상온에 보관하면 식중독을 일으킬 수 있는 유해 세균이 급증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습니다.

 

부추는 씻어서 실온에 12시간 두면 병원성대장균수가 평균 2.7배 생기고, 케일은 씻어서 실온에 12시간 보관하면 폐렴간균이 평균 7배로 늘어납니다.

 

◇ 채소 보관 시 주의사항

- 10배 희석 식초에 5분간 담근 후 3회 이상 세척하세요. 

- 세척 후 바로 먹거나 반드시 냉장보관하세요.

- 자르기 전에 씻으세요.

- 바로 먹지 않을 땐 씻지 않고 보관하세요. 

 

출처 : 식품의약품안전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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