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9월 30일 수요일
에듀팡뉴스
입시·대학

안양대, 2019 정시모집평균 경쟁률 6.74대 1

공연예술전공 34.50대 1로 인기

에듀진2019.01.08 14:24조회 1,196
안양대, 2019 정시모집평균 경쟁률 6.74대 1



안양대가 2019학년도 대학입학 전형 정시모집 원서접수 마감결과 전체 439명 모집에 2,957명이 지원해 평균 6.74: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나군 일반전형은 6.28:1의 경쟁률을 기록했으며, 다군 일반전형은 7.86:1의 경쟁률을 보였다.


모집단위별로는 나군의 행정학과가 13명 모집에 141명이 지원해 10.85:1의 경쟁률을 보였으며, 도시환경바이오공학부가 20명 모집에 223명이 지원해 11.15:1을 보였다. 또, 다군의 실기위주 예술학부의 공연예술전공이 10명 모집에 345명이 지원해 34.50:1의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


창의융합 강소대학 안양대는 4차 산업혁명 시대에 걸맞은 새로운 교육 패러다임 모델인 ‘삶을 설계하는 대학 - Life DESIGN 모형’을 구축해 개인 맞춤형 교육체계를 적극 지원하고 있다.


다양한 비교과 활동을 통해 종합적으로 자신의 인생을 설계할 수 있도록 융합교육체계를 구축하고 맞춤형 유연학기제, 비교과 졸업 인증제를 시행하는 등 안양대만의 차별화된 교육제도로 학교와 학생 모두를 에이스로 육성해 세상의 꿈에 성큼 다가서게끔 지원한다.


향후 일정은 신학과, 기독교교육과, 유아교육과가 1월 15일(화) 면접고사를 치르며, 공연예술전공 1월 20일(일)~22일(화) 실기고사를 실시하고, 음악전공은 21일(월) 실기고사를 실시한다.


한편, 최종 합격자 발표는 오는 1월 29일(화) 이전에 이뤄질 예정이다.


안양대는 2017년 교육부의 ACE+(대학자율역량강화지원)사업에 선정돼 제 2의 건학에 혁신을 가하고 있으며, 지난 8월 무한한 대학역량을 인정받아 ‘자율개선대학’으로 선정되면서 명실 공히 ‘교육중심 명문대학’으로 도약 발전하고 있다.

댓글 0

댓글은 에듀팡 회원만 작성할 수 있습니다.

에듀팡 로그인
  •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관련 기사

·[오늘의 교육쟁점] 수시 원서접수 장애, 핵심 기술자료 아직 확보 못해·중국 가오카오 지원자 2년 연속 감소…경쟁 완화 조짐 보여·대입부터 교실까지…규칙을 다시 묻는 교육 이슈 주간 브리핑·대학 서열이 유지되는 상황에서 입시개혁의 한계와 구조적 접근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