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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 고3의 대입준비 어떻게 시작해야 할까?

에듀팡2018.11.15 19:15조회 524

2018년도 수능이 끝나고, 이제 고2 학생들은 본격적으로 예비 고3 생활을 시작하게 된다. 내 아이의 성적 잘 알고 있나요? 가장 먼저 학생과 학부모는 최근 마무리된 2학년 2학기 중간고사까지의 1) 전 과목 성적 2) 국수영사과 3) 국수영과 성적을 따로 산출해야 한다.현재 자신의 위치를 제대로 파악하는 것이 가장 우선이다. 그래야 남은 학기의 과정들을 어떻게 보완하고 보충할지 공부계획을 짤 수 있다. 학과에 대한 정보는 확실하게 관심있는 분야, 학과 등 목표가 분명한 경우에는 미리 지원하고자 하는 대학 및 학과의 경쟁률, 전형 정보를 수집하는 것이 필요하다.정보를 수집했다면, 그 다음은 대입 전략을 수립해야 한다. 희망 학과의 경쟁률이 높다고 회피하기보다는 소신을 갖고, 자신에게 유리한 전형을 찾아보는 방법이 필요하다. 물론 가장 중요한 것은 교과 성적을 끝까지 잘 관리하는 일이고, 학생부에 기록할 만한 비교과 활동과 추후 자기소개서, 면접에서 언급할 활동들도 잘 챙겨둬야 한다. 남은 기간 무엇이 중요한가. 남은 1년간 중요한 것은 부족한 과목을 보완하고, 지원하려는 학과 활동을 최대한 준비해야 한다. 그러나 중요 변수는 수능최저학력기준 포함이다.2020학년도부터 연세대는 모든 수시 전형에서 수능최저학력기준을 폐지합니다. 반면 고려대는 학생부 교과 및 종합 전형에서 수능 최저학력기준을 유지한다. 자세히 보기 : http://news.edupang.com/news/article.html?no=11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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