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시·대학

서울대 정시, 누가 뽑혔나 들여다보니…'일반고 증가'
서울대가 발표한 정시 합격자를 분석해보니, 일반고 합격 비중이 54.9%로 증가한 반면 자사고와 외고의 합격 비중은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졸업생 합격자 비중이 높았기 때문으로 보여진다. 서울대학교가 2018학년도 대학 신입학생 정시모집에서 일반전형 860명, …

교육정책 교육부, '학교생활 기록 작성 및 관리지침' 개정
교육부는 2018년 1월 31일(수), 2015 개정 교육과정의 교과목 편제를 반영하고, 2018년 중·고등학교 적용에 따른 학생의 과목 선택권 확대를 지원하기 위해 「학교생활기록 작성 및 관리지침」을 일부 개정한다고 밝혔다. 이번 「학교생활기록 작성 및 관리지침」 일…
초등 1·2 방과후 영어 허용법 또 발의
올 3월부터 금지되는 초등 1·2학년 방과후 영어수업을 다시 할 수 있도록 하는 법안이 국회에 또 발의됐다.자유한국당 조훈현 의원은 선행교육·학습 금지 대상에서 방과후 학교 과정을 제외하는 내용의 ‘공교육 정상화 촉진 및 선행교육 규제에 관한 특별법’ 개정안을 30일 …

교육부, 학교생활기록 작성 및 관리지침 일부 개정
교육부는 1월 31일 2015 개정 교육과정의 교과목 편제를 반영하고, 2018년 중·고등학교 적용에 따른 학생의 과목 선택권 확대를 지원하기 위해 '학교생활기록 작성 및 관리지침'을 일부 개정한다고 밝혔다. 이번 '학교생활기록 작성 및 관리지침' 일부 개정령은 3월부…

제38회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시험 시간 알아두자!
제38회 한국사능력검정시험의 수험표 출력이 30일(화) 오후 3시부터 가능하다. 제38회 한국사능력검정시험은 1월 2일부터 17일까지 접수를 받았으며, 시험은 2월 3일(토)에 실시된다. 시험은 △고급(1급‧2급) △중급(3급‧4급) △초급(5급‧6급) 모두 10시에 …

수능 지난해보다 쉬웠는데도… 서울대 정시 합격자 중 N수생 비중 9%p 가까이 늘어
서울대가 “2018학년도 정시모집에서 일반전형 860명, 기회균형선발특별전형Ⅱ 7명, 총 867명을 선발했다”고 29일 밝혔다. 서울대 정시모집 일반전형 경쟁률은 4.36대 1이었다. 서울대에 따르면, 2018학년도 정시모집 일반전형 합격생 가운데 일반고 합격생 비율은…
![[이투스 김병진 소장의 대입 전략] 입시의 기본 ‘대입전형’부터 제대로 알자](/data/photos/20180105/art_15172998579431_047464.jpg)
[이투스 김병진 소장의 대입 전략] 입시의 기본 ‘대입전형’부터 제대로 알자
고등학교 입학을 앞둔 예비 고1 학생들에게 대학 입시는 아직 ‘먼 이야기’로 들릴 수 있다. 아직 본격적인 입시에 돌입한 것이 아니기 때문에 입시 관련 용어도 낯설 수 있다. ‘수시’와 ‘정시’가 정확히 무엇인지, 또 논술과 적성고사, 수능은 대학 입시에서 어느 정도의…

서울대 정시 결과, 일반고·재수생 강했다
올해 서울대 입시에서 일반고 출신 합격자 비율이 51.6%로 절반을 넘어서며, 수시와 정시 모두에서 일반고가 대약진 중이다. 지난해 일반고 출신 서울대 합격자 비율은 48.9%로, 올해 2.7%p 증가했다. 이와 반대로 외국어고와 자사고 출신 합격자 비율은 외고가 9.…

학부모가 알아야 할 '대입'의 진짜 열쇠는?
특별한 아이, 평범한 아이로 만드는 ‘점수’의 감옥대입에서 합격과 불합격을 결정하는 것은 점수뿐일까? 점수는 대입의 중요한 요소지만 이것이 절대적인 것은 아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많은 학부모들은 점수에 가려져 자녀의 진짜 성장을 보지 못하고 있다. ‘점수가 잘 나오면…

예비 고1, 어려운 입시 '쉽게' 준비하는 법!
본격적으로 대입 준비를 시작하는 예비고1, 슬기롭게 출발하려면 어떤 것들을 알아둬야 할까? 먼저 올해부터 도입되는 2015 개정 교육과정과 온라인 공동교육과정, 그리고 대입 전형 인서울 학교들이 가장 많은 학생들을 선발하는 학생부종합전형 등이다. 차례대로 살펴보고 부족…

교육부, 4년제 대학 장애인특별전형 실태조사 결과 발표
교육부가 장애인특별전형 지원서류 위조여부에 대한 4년제 대학의 실태 조사 결과를 발표하였다. 전국 199개 대학에 대한 조사결과 고려대, 서울시립대, 전주교대 총 3개교에서 5명의 대입 부정입학자를 확인하였다. 부정입학자 5명은 장애인특별전형으로 대학에 입학하기 위해 …
교육부, '교육이 희망이 되는 사회' 어떻게 만들까?
교육부, 문화체육관광부, 방송통신위원회는 1월 29일 '2018년 정부업무보고'를 실시했다. 각 부처는 교육과 문화는 국민 생활 전반과 가까이 맞닿아 있어, 국민들의 삶의 질과 가장 밀접하게 연관되는 영역인 만큼, 올해부터 국민들이 정책성과를 깊이 체감할 수 있도록 국…

수백만 원 이르는 대입 컨설팅, 국가가 무료로 해준다?
국가가 입시 컨설팅을 관리함으로써 입시 컨설팅에 들어가는 사교육 비용 부담을 줄여줄 국가입시정보센터 설치 법안이 발의됐다. 국회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 안민석 의원이 1월 24일 ‘고등교육법 개정안’을 대표 발의했다. 교육 당국은 그동안 대입정보 제공과 진학상담을 위해 …

‘접수자 폭증’ 제38회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추가 시험장 어디?
제38회 한국사능력검정시험의 추가 시험장이 개설됐다. 접수자의 이례적인 폭증에 따라 사전 준비한 시험장의 수용인원 초과되면서 추가 시험장을 확보하게 된 것이다. 개설지역은 △서울(은평구) 선정고등학교 △대전(세종시) 세종여자고등학교 △경기(수원시) 수원북중학교 △충북(…

연세대, 지구촌 문제 해결위해 글로벌 포럼 개최
연세대학교가 기후변화, 건강, 교육, 기업윤리 등 우리 사회와 지구촌의 다양한 문제를 논하고 해법을 모색하기 위해 2월 7일부터 8일까지 '제1회 글로벌지속가능발전포럼'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사회 참여’를 대학의 중심 책무로 선포하고 우리나라뿐 아니라 세계 곳곳에…

한남대, 25일 퇴직직원 홈커밍데이 개최
“대학이 많이 발전해서 뿌듯하고, 후배 직원들이 자랑스럽습니다.” 한남대학교는 25일 퇴직한 직원들을 초청, ‘개교 62주년 기념 퇴직직원 홈커밍데이’를 개최했다. 추운 날씨에도 20여명의 퇴임 직원들이 참석해 한남대의 변화된 모습을 둘러보고 후배 교직원들과 오랜만에 …

2022 대입부터 수시·정시 동시에 실시하나
8월에 있을 2022학년도 수능 개편안 확정 발표를 앞두고, 교육계에서는 수능 외에도 대입 제도 전반에 대한 다양한 개선방안을 쏟아내고 있다. 그 가운데 가장 큰 이슈로 떠오르고 있는 것이 ‘수시·정시 통합 실시’다. 현행 대입은 수시전형과 정시전형을 나누어 실시한다.…

서울여대, 제7회 인성교육 학술토론회 개최
서울여자대학교는 제7회 인성교육 학술토론회를 ‘세계시민의식과 인성교육’이라는 주제로 30일(화) 오후 1시 서울여자대학교 바롬인성교육관 국제회의실에서 개최한다. 서울여자대학교 바롬인성교육연구소가 주최하는 이번 학술토론회는 초·중·고등학교 교육과정에서 나타나는 세계시민의…
수능 영어 절대평가 시행으로 달라진 변화는? 재수 고민한다면 치밀한 대입전략 세워야
작년 수능은 2018학년도 대입전형 시행 계획에 따라 영어 절대평가가 도입되는 첫 해였다. 수험생들에게는 어느 때보다도 치밀한 입시전략이 필요했지만 시행 첫 해인 만큼 정보의 부재로 인해 입시 전략을 세우기가 많이 힘들었다. 한샘여학생기숙학원 황년기 원장은 “수험생들의…

예비 고1, 2018 수능 영어 1등급 비율 10%의 이면에 주목하라!
멀게만 느껴졌던 2018학년도 수능이 끝나고 각 대학이 정시 결과를 발표하며 어느덧 한해의 입시가 마무리 되어가고 있다. 올해는 특히나 수능에서 영어 영역이 절대평가로 전환되면서 많은 학생들이 입시에서 혼란스러워하는 모습을 보였다. 그렇다면 올해 수능은 우리에게 무엇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