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시·대학

올해 수능 11월 14일…초고난도 문항 출제 안 한다
EBS 연계율 70% 유지, 지진 상황 대비해 예비문항 준비 11월 14일(목)에 실시되는 2020학년도 대학 수학능력시험에서는지난해 \'국어 31\'번처럼 초고난도 문제는 나오지 않을 것으로 전망된다.또한EBS 수능 출제 연계도 전년과 같이 영역·과목별 문항 수 기준…
올해 수능 11월 14일…지진 대비해 \'예비문제\' 준비
올해 11월 14일 예정된 2020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은 시험영역과 EBS 연계율 등이 지난해와 동일하게 치러진다. 올해도 지진에 대비해 예비문제가 만들어지고, 교육과정 중에서 어떤 능력을 평가하기 위한 것인지 문제별 출제 근거가 공개된다.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은 이런 …

이것은 보고서인가, ‘노다지’ 입시자료인가… 고려대 이어 시립대도 공개
대학이 공개하는 \'선행학습 영향평가 결과 보고서\' 활용법 매년 3월 말이면 대입을 준비하는 사람이라면 반드시 읽어봐야 할 보고서가 각 대학 홈페이지를 통해 쏟아진다. 바로 ‘선행학습 영향평가 결과 보고서’다. 모든 대학은 공교육 정상화 촉진 및 선행교육 규제에 관한…

운명의 결정 앞둔 자사고, 폭풍전야 속 전국 곳곳 ‘마찰’… 입시 혼란 불가피
시‧도교육청-자사고 강대강 대치 헌재 판결 늦어지는 가운데 고입 계획은 확정 전국 시‧도교육청이 이달부터 자율형사립고(이하 자사고) 재지정을 위한 운영성과 평가에 본격 착수하는 가운데 전국 곳곳에서 자사고 재지정을 둘러싸고 파열음이 빚어지고 있다. 서울자율형사립고교장연…

올해 수능 11월 14일 실시… “초고난도 문항 출제 지양, EBS 연계율 70%”
한국교육과정평가원, 2020학년도 수능 및 6월 모의평가 시행계획 발표 성기선 한국교육과정평가원장이 26일 오전 정부세종청사에서 2020학년도수능시행 기본계획을 발표하고 있다. 세종=뉴시스 교육부와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은 오는 11월 14일 실시되는 2020학년도 대학수학…

\'학종 선봉장\' 한양대 2020 대입전략!
\'학종 4무 체제\'…수능최저·면접·자소서·추천서 안 봐요! -\'학종 4무 체제\'…수능최저·면접·자소서·추천서 안 봐요! \'2020학년도 수시·정시 백전불태\' 제3부에 수록된 \'한양대 수시·정시 분석 및 지원 전략\'을공개한다. 한양대학교는 수시 모든 전형에…

일반고, 수시·정시 중 어디가 유리할까
https://youtu.be/OMuRmlhETHY 일반고 재학생들은아주 특수한 경우가 아니면 대부분 수시로 대학을 간다.일반고에서 수시로 대학에 진학하는 학생 비율이 70%~90%에 육박한다. 고민이 불필요할 정도다. 정시 수능전형은N수생들과 일부자사·특목고 재학생들…

경찰대 편입학제 도입…신입생 2021년 100명→50명 줄어
2023학년도부터 편입생 50명이 3학년 빈 자리 채운다 2021학년도부터 경찰대학 고졸 신입생이 현행 100명에서 50명으로 줄어든다. 나머지 50명은 2023학년도부터는 일반대학생과 재직 경찰관 등 편입생 50명이 자리를 채우게 될 방침이다. 경찰대학은 25일 이같…
성균관대 교수, 자녀 입시에 대학원생 동원 ‘갑질’… 교육부 해당 교수 파면 요구
교육부는 성균관대 A 교수의 갑질 및 자녀 입학비리 관련 특별조사 결과를 25일 발표했다. A 교수가 자녀 입시 준비를 위한 동물실험, 논문 작성 등에 연구실 대학원생들을 사적으로 동원했다는 제보 접수에 따라 이뤄진 이번 조사는 지난 1월 28일부터 2월 21일까지 진…

2020 수시, 수능 최저 변화에 주목하라!
주요대학 학생부교과전형에서 수능 최저 적용 일부 주요대만 학생부종합전형에서 수능 최저 적용 수능 최저 완화 경향에도 수능 최저 영향력 여전히 높아 수시 지원에서 중요한 기준이 되는 수능 최저학력기준의변화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올해는 수능 최저학력기준이 변경된 대학이 …

경찰대 입학 문 넓어진다… 편입학 제도 도입, 연령 제한도 완화
동아일보 DB 경찰대학 입학 문이 넓어질 전망이다. 경찰대는 편입학 도입, 입학 연령 제한 완화, 의무합숙 개선 등의 내용을 담은 ‘경찰대학의 학사운영에 관한 규정 일부개정안’이 오는 26일(화) 공포된다고 밝혔다. 이번 개정은 그간 꾸준히 제기된 경찰대의 폐쇄성과 순…

2019 서울대 선발 최종 결과, 수시 선발 감소·정시 선발 증가
전년도와 비교해 지역균형선발 감소 외국어고·국제고 출신 감소, 과학고·영재고 증가 서울대가 발표한 ‘2019학년도 서울대 신입생 최종 선발 결과’에 따르면, 최종 등록자 기준으로 수시 모집에서 727%인2천 422명, 정시 모집에서27.3%인910명 등 총 3천 322…

\'수능 최저\' 폐지·완화가 대세? 강화한 대학도… \'최저\' 바뀐 대학, 주목하라
유웨이 교육평가연구소의 ‘2020 수시, 주요 전형 및 대학 수능 최저학력기준 분석’ 올해 입시부터 수능 최저학력기준을 변경한 대학이 많다. 폐지 혹은 완화된 대학이 많지만 오히려 강화된 대학도 있다. 수능 최저학력기준은 수시를 지원하는 잣대가 된다. 따라서 수험생은 …

3월 학력평가 성적표, 오늘 배부… “이 성적, 수능까지 갈까요?”
[이투스 김병진 소장의 대입 전략] 3월 학력평가와 수능시험 성적의 상관관계 오늘(25일), 지난 7일 실시한 3월 학력평가의 성적표가 배부된다. 이미 가채점을 통해 원점수를 알고 있더라도 자세한 백분위나 등급은 성적표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고3이 되어 치르는 첫 …

학년마다 다른 학생부, 복잡하다고 모르면 나만 손해?
3월 말로 접어들면서 고등학교의 학사 일정도 빠르게 본격화하고 있다. 차곡차곡 쌓여가는 교과 수업 진도는 물론 동아리 가입과 충원 절차가 마무리되고 교내 대회 일정이 공고되는 등 한 학기를 바삐 채울 교내 비교과 프로그램도 본격적으로 시작됐다. 하지만 다양한 활동을 계…

서울대 수시 합격자 비율 감소 “불수능으로 최저 미충족 인원 증가 탓”
일반고, 외국어고, 국제고 출신 합격자도 전년도 대비 감소 올해 서울대학교 신입생 최종 선발 결과 수시모집 선발 비율이 전년도 대비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대가 22일 최종 등록자를 기준으로 발표한 2019학년도 서울대 신입생 최종 선발 결과에 따르면 수시모집 선…

서울대 2019학년도 신입생 최종 선발 결과 발표… 수시 2422명, 정시 910명 선발
서울대 최종등록자 기준 2019학년도 신입학생 선발 결과 2019학년도 서울대학교 신입학생 선발 결과 수시모집 2422명, 정시모집 910명 등 총 3332명이 선발됐다. 서울대는 22일 최종등록자 기준 2019학년도 서울대 신입학생 최종 선발 결과를 발표했다. 전형별…

학생 수 줄어도, 수시 모집 늘어도 대학 입학 경쟁률은 고공행진 중… 2020, 2021 전망은?
종로학원하늘교육의 \'2014∼2018 전국 대학 신입생 경쟁률 분석\' 학령인구가 가파르게 줄어들고 있지만 대학 입학 경쟁은 여전히 치열하다. 실제로 종로학원하늘교육이 ‘대학알리미’ 사이트에 공시된 2014∼2018학년도 전국 대학(△4년제 대학 △교육대학 △산업대학…

미국 아이비리그도 그들만의 캐슬… ‘스카이캐슬’ 뛰어넘는 초대형 입시 비리, 내막은?
미국 전역 뒤흔든 대규모 입시 비리 스캔들 정리해보니 드라마 ‘SKY캐슬(스카이캐슬)’이 미국에서 상상 이상의 규모로 현실화됐다. 미국 역사상 최대 규모로 꼽히는 입시 비리 스캔들이 터진 것. 입시 비리를 오간 ‘뒷돈’ 규모만 2500만 달러(약 283억 원)로 추산되…
광주시교육청, 2020 대입 고3 EBS 입시설명회 23일 개최
광주시교육청은 ”EBS와 공동주관으로 23일(토) 오후 2시 광주교육연구정보원 대강당에서 ‘2020학년도 대입 고3 EBS 광주지역 입시설명회’를 올해 처음으로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 고등학교 3학년 학생과 학부모, 교사를 대상으로 열리는 EBS 입시설명회는 향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