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시·대학

대입의 끝자락, 교사가 내다 본 수험생들의 앞날은?
얼마 전 나는 수능 감독관으로 갔다 왔다. 수험생들의 모습은 약간은 긴장되어 있었지만, 눈빛은 진지하기 짝이 없었다. 아마 자신이 원하는 대학의 문을 열기 위해 온몸으로 부딪히는 순간이었기 때문일 것이다. 그들은 세상을 충분히 살필 시간을 갖지 못했을 수도 있다. 그동…

고려대·연대 1차 수시합격자 2,318명…전년도 대비 증가
고려대·연대 1차 수시합격자 2,318명…전년도 대비 증가 서울대·의학계열 등 중복합격자 많기 때문 2019학년도 수시 최초합격자 등록기간이 19일(수) 마감되면서, 20일부터 수시 미등록 인원에 대한 추가합격자 발표 및 등록이 시작됐다. 이 가운데 고려대와 연세대도 …

학생부 작성법, 내년부터 대폭 바뀐다
소논문·방과후학교 활동·봉사활동 특기사항 미기재 대입제공 수상경력 기재 개수 학기당 1개로 제한 자율동아리 기재 개수 학년당 1개로 제한 학부모 정보·진로희망사항 삭제 2019학년도 초·중·고 입학생부터 학교생활기록부 작성 방식이 대폭 바뀐다. 교육부는 지난 8월 정책…

절대 놓쳐선 안 되는 정시 모집 필수 점검 사항!
정시 모집이 2018년 12월 29일부터 2019년 1월 3일까지 진행된다. 남은 기간 동안 수험생들은 지원 전략을 짜는 것은 물론 대학별, 상황별 등 각종 정보들을 눈여겨 살펴볼 필요가 있다. 메가스터디교육의 도움으로 정시모집 원서접수 직전 반드시 점검해야 할 3가지…
![[2019 정시 모집요강] 서강대, 계열 통합 모집… 교차지원 전 ‘수학’ 경쟁력 고려해야](/data/photos/20181251/art_15452013957117_d3758e.jpg)
[2019 정시 모집요강] 서강대, 계열 통합 모집… 교차지원 전 ‘수학’ 경쟁력 고려해야
장광원 대표의 중요한 것만 ’쏙쏙’ 쉽게 보는 정시 모집요강 ④ 서강대 ■ 정시모집 특징 서울 단일캠퍼스 체제인 서강대는 예체능 계열 없이 인문/자연으로 가군에서만 모집한다. 일반전형으로 320명을 모집하고, 정원 외 선발로 농어촌학생 51명, 기회균형선발 26명, 특…

이젠 지원 전략도 단계별로!…'성적별·대학별·입시변수'
12월29일부터 2019학년도 정시모집 원서접수가 시작된다. 메가스터디의 도움으로 수험생들의 정시 지원전략 수립에 도움을 주기 위해 단계별 정시 지원전략 수립 요령을 정리했다. ■ 단계별 정시 지원전략 수립 요령 [수능 성적 분석] 비슷한 점수대의 수험생들과 비교, 본…

'모집인원'을 보면 정시 전략 방향이 보인다!
12월 5일 실채점 결과가 발표된 이후 많은 수험생들이 정시 지원 전략을 고민하고 있다. 정시 지원 전략을 짤 때는 많은 변수를 고려해야 한다. 그 중에서도 모집인원은 매우 중요하다. 모집인원이 증가하게 되면 합격자들의 성적이 골고루 분포하게 되고, 합격선이 낮아진다.…

‘추가합격’ 행운이 나에게…한눈에 보는 2019 ‘인서울’ 대학 수시 충원 일정
2019학년도 대입 수시 충원합격자 발표가 19일(수)부터 진행된다. 수시 충원은 수시 최초합격자가 정해진 시한 내 등록을 하지 않거나 입학 포기 의사를 밝힌 경우 후순위자에게 기회가 돌아가는 것을 말한다. 수시 충원합격자 발표는 대학별 일정에 따라 짧게는 몇 시간 단…
수험생이라면 꼭 알아야 할 정시지원 체크포인트 5가지!
12월 29일부터 정시모집 원서접수가 시작된다. 수험생들은 그 전까지 합격을 위한 지원전략 수립에 총력을 기울여야 한다. 대학마다 전형 요소별 반영 비율, 표준점수·백분위 등의 점수 반영 방식, 영역별 반영 비율, 영어 등급별 점수 등이 모두 달라 과학적인 전략을 세우…

정시 전략 고민? ‘SKY 대학’ 충원율 상위 학과는?
‘문 닫고’ 들어가려면 꼭 알아야 할 정시 추합의 비밀 ① 서울대/연세대/고려대 ○ 추가합격의 ‘기술’, 이것은 명심하라 입시전문가들은 보통 최초합격보다 추가합격한 경우의 지원 전략을 더 높이 산다. 어쨌든 좋은 전략은 한정된 자원(성적)으로 최선의 결과를 내는 것이기…

‘불수능’에 국어 망쳤다고?…솟아날 구멍은 있다
진학사가 소개하는 ‘유형별 국어 영역 손실 최소화 전략’ 올해 수능에서 유난히 어려웠던 국어 영역 만점자 표준점수는 150점을 기록했다. 지난해 국어 만점자의 표준점수가 134점이었던 것을 보면 무려 16점이나 상승한 것. 주요 대학은 대체로 국어, 수학 영역의 표준점…

'국어' 잘 못봤어도 희망 있다! 수험생별 전략 세우기!
올해 수능에서 유난히 어려웠던 국어 영역의 만점자 표준점수는 150점까지 올라갔다. 지난해 국어 만점자의 표준점수가 134점이었던 것을 보면 무려 16점이나 상승한 것이다. 주요 대학들에서 대체로 국어, 수학 영역은 표준점수를 활용하기에 국어 영역을 잘 봤다면 정시 지…

수험생이라면 꼭 알아야 할 정시지원 체크포인트 5가지!
12월 29일부터 정시모집 원서접수가 시작된다. 수험생들은 그 전까지 합격을 위한 지원전략 수립에 총력을 기울여야 한다. 대학마다 전형 요소별 반영 비율, 표준점수·백분위 등의 점수 반영 방식, 영역별 반영 비율, 영어 등급별 점수 등이 모두 달라 과학적인 전략을 세우…

'역대급 불수능' 수능지표 활용은 '선택' 아닌 '필수'
2019 정시의 주요 변수로 수능 활용지표가 꼽히고 있다. 매년 강조됐던 부분이기는 하나 올해 그 중요도가 더욱 커졌다는 점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 2019학년도 수능에서 활용지표가 중요한 이유 수능 활용지표의 중요성을 알기 위해서는 먼저 표준점수와 백분위의 정의를 제…

오늘부터 수시 합격자 발표 실시! 충원합격자 발표는 언제일까?
2019학년도 대학별 수시 합격자의 등록이 12월 17일(월)부터 12월 19일(수)까지 실시된다. 또 12월 20일(목)부터 수시 미등록 인원에 대한 충원 합격자 발표 및 등록이 실시된다. 수시 합격자의 등록은 전체 등록금의 10%인 등록예치금을 납부하는 것으로 이루…

연세대, 수시 수학 논술문제 2번 오류…전원 동점 처리
연세대가 시행한 2019학년도 수시모집 논술전형 수학문제에서 오류가 발견됐다. 종로학원하늘교육의 도움을 받아 해당 문제에 대한 긴급 분석을 해보았다. 연세대 논술 총 모집인원은 643명으로, 전체 지원자는 3만 6천 683명으로 경쟁률 57.05대1이다. 이 가운데 문…

정시 전략, 올해 수능 특징 알면 보인다
2019학년도 대입 정시모집 원서접수가 오는 29일(토) 시작된다. 현명한 정시 전략을 수립하기 위해 가장 먼저 살펴봐야 할 것은 단연 올해 수능의 특징이다. 영역별 난이도는 물론 응시 인원, 등급별 분포, 표준점수 최고점 등을 꼼꼼히 확인해야 올해 정시의 방향을 가늠…

활활 타올랐던 2019 수능 국어… 데이터로 '탈탈' 털어보니
“공교육이든, 사교육이든 이 나라 교육의 목표는 오직 입시잖습니까. 이런 나라에서 인성 바른 아이들로 키우자면 당연히 해야 될 일이죠..” 최근 방영 중인 한 드라마에서 독서토론의 가치를 설명하는 등장인물의 대사다. 하지만 그러면서 선정 도서가 ‘차라투스투라는 이렇게 …

‘불수능’에 서울대 수시 지역균형선발 ‘구멍’…일반고 비율도 덩달아 하락
많은 수험생을 혼란에 빠뜨린 ‘불수능’이 서울대 수시모집에 영향을 미치며, 향후 정시모집에서의 치열한 경쟁을 예고하고 있다. 서울대가 지난 13일 발표한 ‘2019학년도 수시모집 선발 결과’에 따르면 올해 지역균형선발전형 선발인원은 612명으로 당초 계획한 모집인원(7…

올해 정시모집 특징 다 모였다! 지금은 최적의 지원전략 세워야 할 때!
수능이 끝난 지 약 한 달이 됐다. 그 동안 수능 채점 결과가 나오고 각 대학에서 변환표준점수를 발표하는 등 정시모집에 필요한 정보들이 속속 도착하고 있다. 이제 남은 것은 올해 정시모집의 특징을 알아보고 자신에게 꼭 맞는 지원 전략을 세우는 것이다. 메가스터디교육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