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뉴스
![[교육칼럼 ] AI 교육 시대, 책읽기와 글쓰기의 필요성](/data/photos/20210414/art_16178614927469_152739.png)
[교육칼럼 ] AI 교육 시대, 책읽기와 글쓰기의 필요성
교육부의 최근 발표에 따르면, 2025년부터 초중고 교육과정에 AI 교육이 전면 도입될 예정이다. 디지털 대전환 시대 속 격변하는 사회구조가 새로운 교육정책을 요구하고 있다는 의미이다. 2016년 다보스 포럼에서 ‘4차 산업혁명’이라는 의제가 최초로 다뤄진 이래로 지난…

학생, 자세히 보면 다 예쁘다
새 학년도가 되어 모든 학교 마다 선생님들은 업무의 과부하가 걸려 모두들 힘들어 하는 시기다. 그럴 때마다 황량한 대지 위에서 발견하는 파릇파릇한 각종 새 싹과 형형색색의 꽃들을 보면서 한 시름을 덜기도 한다. 잠시 동안이나마 무엇을, 어떻게 가르칠 것인가에 대한 고민…
김기선 지스트 총장, 사의 수용 불복…노조측 “황당”
-총장 직무서 배제된 김 총장 “법적 대응” -노조 관계자 “학내 혼란 가중시킨다” 비난 광주과학기술원(지스트) 전경./조선일보DB 김기선 광주과학기술원(지스트) 총장의 사퇴를 둘러싸고 학내 갈등이 심화되고 있다. 이사회 결정으로 총장 직무에서 배제된 김 총장은 법적 …

국민대, 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 주관 국토교통기술촉진연구사업 선정
국민대학교(총장 임홍재) 건설시스템공학부 홍기증교수와 기계공학부 조백규교수가 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이 주관하는 \'국토교통기술촉진연구사업-국토교통기술혁신연구(기반연구 유형)\'에 지원해 최종 선정됐다. 국민대는 총 사업비 5.2억 원으로 오는 2022년까지 대형 구조물의…

베트남 흥옌기술사범대학교, “선문대로 IT 교육 받으로 가요”
선문대학교(총장 황선조)는 베트남 흥옌기술사범대학교와 2일 ‘2+2 국제 교류 프로그램 온라인 개강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흥옌기술사범대학교 부이 뚱 탄(Bùi Trung Thành) 총장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선문대 황선조 총장의 축사, 2+2 국제 교류 프로그램, …

고등학생과 함께 한 그림책 읽고 생각 나누기 수업
그림책을 활용하게 된 계기 Z세대(1990년대 후반부터 2000년 초반 사이 태어난 세대)라 불리는 요즘의 우리 아이들은 디지털 네이티브로서 영상물이나 짧은 인터넷 글에는 너무나 익숙해져 있다. 그렇지만 글의 길이가 어느 정도 있는 종이책, 아니 30분 만에 읽을 수 …

고교학점제 1년, 수업·책임·잡무만 늘었다
고교학점제 성큼...학교는 첩첩산중 2025년부터 전국의 모든 고등학생이 대학생과 마찬가지로 듣고 싶은 과목을 골라 수강하게 된다. 교육계에서는 학생들의 진로를 스스로 결정하고 책임지는 교육이 이뤄질 것으로 기대했다. 고교학점제란 학생이 진로와 적성에 따라 과목을 선택…
![[전광진의 한자&명언] 海峽 (해협)](/data/photos/20210414/art_16175935570236_620792.png)
[전광진의 한자&명언] 海峽 (해협)
[에듀인뉴스=인터넷뉴스팀 ] 2021. 4. 2(금) 전광진의 한자&명언 (1090) 海 峽 *바다 해(水-10, 7급) *골짜기 협(山-10, 2급) ‘육지와 육지 사이에 있는 좁고 긴 바다’를 일러 ‘해협’이라고 한 까닭을 한글로는 알아낼 수 없다. 한글은 …
![[전광진의 하루한자] 屍身 (시신)](/data/photos/20210413/art_16173143954331_0f2e70.png)
[전광진의 하루한자] 屍身 (시신)
2021. 4. 1(목) 전광진의 한자&명언 (1089) 屍 身 *주검 시(尸-9, 2급) *몸 신(身-7, 6급) ‘시신을 거두어 장사 지내다/시신을 안방에 앉히다.’의 ‘시신’은? ➊侍臣, ➋始新, ➌柴薪, ➍屍身. 답은 ➍. 이렇듯 한자로는 각각 다른 것을…
희망친구 기아대책, 3년 연속 한국가이드스타 공익법인 평가 만점 획득
희망친구 기아대책은 지난 25일 공익법인 공시 및 평가기관인 한국가이드스타에서 3년 연속 별 3개 만점을 받았다. /희망친구 기아대책 제공 국제구호개발 비정부기구 NGO 희망친구 기아대책(회장 유원식)은 한국가이드스타가 지난 25일 발표한 법인 평가에서 3년 연속 만점…

인천재능대 보건의료행정과, 보건의료정보관리교육 평가인증 최우수등급 획득
/인천재능대 제공 인천재능대학교(총장 권대봉) 보건의료행정과가 한국보건의료정보관리교육평가원이 주관하는 \'2020년 제 1주기 보건의료정보관리교육 평가·인증\'에서 최우수등급을 획득했다고 22일 밝 혔다. 보건의료정보관리교육 프로그램 평가·인증 제도는 보건의료정보관리교…

경인여대 펫토탈케어과, 도심형 반려동물 훈련소 ‘아지숲’과 MOU체결
/ 경인여대 제공 경인여자대학교(총장 박명순) 펫토탈케어과는 3월 30일 도심형 반려동물 훈련소 ‘아지숲’과 실습 및 취업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은 경인여자대학교 펫토탈케어과의 실습 활성화 및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어려움에 처한 청년…

“고등교육 질 높이려면 ‘학생성과’ 중심으로 대학평가체계 개편해야”
-전문대교협, ‘고등직업교육 정책연구결과’ 발표 정부의 대학평가가 대학교육의 질 향상에 기여하려면 학생성과평가 중심으로 체계 개편을 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1일 양광호 한국영상대 교수(전 한국전문대학교육협의회 부설 고등직업교육연구소장)가 지난해 수행한 고등직업교…

경북대·전남대, ‘캠퍼스 혁신파크’ 선정… 내년 하반기 착공
-정부, ‘2021년 캠퍼스 혁신파크 신규 선정결과’ 발표 경북대 캠퍼스 혁신파크 계획(왼쪽)과 전남대 캠퍼스 혁신파크 계획. /교육부 제공 대학의 유휴 부지를 도시첨단산업단지로 조성하는 ‘캠퍼스 혁신파크’ 신규 사업지로 경북대와 전남대가 선정됐다. 이들 대학은 즉시 …
![[사설] 스토킹으로부터 안전한 학교 만들어야](/data/photos/20210413/art_16172520518491_87d756.png)
[사설] 스토킹으로부터 안전한 학교 만들어야
‘좋은 말도 세 번 하면 듣기 싫다’라고 한다. 하물며 누군가 계속해서 만나자며 연락이 오고 뒤를 밟고, 지켜본다고 하면 얼마나 불편하고 불안하겠는가. 나아가 자신은 물론 가족까지 협박한다면 인간다운 삶은 영위하기 어렵다. 남이 일이 아니다. 교단에서 일어난 일이다. …
![[2030 교육 톡톡] 새로운 교육의 장을 열어야](/data/photos/20210413/art_16172533513054_6c7cbb.png)
[2030 교육 톡톡] 새로운 교육의 장을 열어야
지난해 교육 현장의 패러다임은 굉장히 빠르게 변했다. 궤도를 사용하던 아날로그식 수업에서 컴퓨터를 사용하는 디지털 수업으로 바뀌기까지는 약 30여 년의 시간이 걸렸다. 그동안 교육은 크고 작은 문제를 딛고 서서히 발전해왔는데, 지금 교육계는 정신없이 바뀌고 있다. 지금…

가게 주인인데, 가게 주인이 아니다
편의점 5만 개의 나라 구멍가게(조그맣게 차린 가게)가 많던 예전과 달리 지금은 전국 어딜 가더라도 ‘같은 가게’를 만나요. 동네 외관이 싹 달라졌죠. 아니, 싹 같아졌습니다. 구멍가게나 슈퍼마켓이 있던 곳엔 편의점이 자리 잡았어요. 그런데 정말 이상하게도 그 편의점 …

2021학년도 3월 고3 첫 국연합학력평가 실시
3월 25일(목). 2021학년도 고3 첫 학력평가(서울시교육청주관)가 실시되었다. 코로나19로 학교 분위기가 다소 어수선하기는 했으나, 시험에 임하는 학생들의 태도는 사뭇 진지하기만 했다. 만에 하나라도 생길 수 있는 사태를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시험 전날(24일) …
![[전광진의 하루한자] 妖怪(요괴)](/data/photos/20210312/art_16166763763834_1f8dfd.png)
[전광진의 하루한자] 妖怪(요괴)
일반 국어사전에서 ‘요괴’를 ‘요사스러운 귀신’이라 풀이한 까닭을 이해하자면 ‘妖怪’의 속뜻을 알아야 한다. 그래서 속뜻이 풀이된 국어사전이 좋다. 妖자는 여자[女]가 고개를 약간 옆으로 삐딱하게 한 채 서 있는[夭] 모양으로 ‘아리땁다’(lovely) ‘요사스럽다’(…
스토킹 처벌법 국회 본회의 통과…교총 “크게 환영”
스토킹 가해자에 대해 최대 징역 5년의 징역형까지 처할 수 있는‘스토킹 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법률안’(이하 스토킹 처벌법)이 24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타인의 의사와 상관없이 지속해서 따라다니는 등 스토킹을 할 경우 현행 법률상에서는 경범죄로 취급돼 ‘10만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