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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잊고 사는 50가지 - E.젤린스키

에듀팡2016.10.24 10:30조회 1,338

안녕하세요. 공부할 때 에듀팡입니다. 오늘 <독서수업>에서 소개해 드릴 책은 <우리가 잊고 사는 50가지>입니다. <우리가 잊고 사는 50가지>는 이미 알고 있지만 우리가 자꾸만 잊고 사는 50가지 이야기를 담은 책입니다. 우리의 삶을 더 행복하고 풍요롭게해줄 다양한 이야기를 들려주며 지금의 삶을 되돌아보고 삶의 작은 행복들을 느끼며 행복을 되찾을 수 있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삶을 향상시키지 못하는 변명들 TOP 10 1. 좋은 삶을 살기 위해서는 에디슨이나 아인슈타인의 자손쯤은 되어야 해. 2. 예전에 코피를 쏟은 적이 있는데, 너무 애쓰다가 또 코피를 쏟게 되지 않을까 두려워. 3. 꿈꾸던 직업을 찾아갔는데 생각보다 재미없으면 어쩌지? 4. 난 과거에 사는 편이 더 좋아. 내 삶의 대부분은 과거에 이루어졌으니까 5. 좋은 사람들의 모임에 끼고 싶은 마음은 있지만, 잘 어울릴 수 있을지 겁이 나. 많은 사람들이 현 상태를 벗어나지 못하는 이유에 대해 다양한 핑계를 대며 변명을 합니다. 생각해보면,변명거리는 사방에 널려 있습니다. 사람들은 여러 변명거리를 찾지만, 이는 건설적인 목표와는 거리가 멀다는 사실을 알아야 합니다. 소설가 마크 트웨인은 "모든 실패에는1천 가지의 변명이 있지만 그럴싸한 이유는 한 가지도 없다.” 우리도 변명거리만 찾으며 살고 있는 것은 아닌지, 반성해 봐야겠습니다. 연구에 따르면 근심의 40퍼센트는 결코 일어나지도 않을 일에 대한 것이며, 30퍼센트는 이미 일어났거나 혹은 변화시키기에는 너무 진척이 된 일에 대한 것이고, 22퍼센트는 사소한 일들에 대한것이며, 4퍼센트는 변화시킬 수 없는 사건들에 대한 것이며, 겨우 4퍼센트만이 우리가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실제 상황에 대한 것이라고 한다. 이 말은 우리가 하는 근심의 96퍼센트가 순전히 시간 낭비일 뿐이라는 뜻이다. 현대사회에선 사소한 일에 걱정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하지만 이보다는, 두려워하는 사건이 실제로 일어날 확률이 얼마나 되는지 따져보는 편이 더 나을 것 같습니다. 또 다른 방법은 긍정적인 일들을 머리 가득 생각해 보는 것입니다. 긍정적인 것들은 근심에서 벗어나는데 큰 힘을 발휘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걱정에 집중하는 대신에, 희망과 꿈으로 가득 채워보세요. 누구든 태어날 때부터 체계적이지는 않다. 체계화는 살아가면서 습득하는 기술이다. 체계화된 사람은 중요한 과제를 완수하고 지속적으로 목표를 달성하기 때문에 삶에서 최상의 것을이끌어 낼 수 있다. 이들은 잃어버린 것을 찾아 헤매거나 시간을 소모하는 일의 반복 등 사소한 행동들로 산만해지지않기 때문에시간을 낭비하는 일이 거의 없다. 무엇보다도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하고 자신이 아끼는 사람들과 보낼 시간을 확보할 줄 안다. 만족스러운 삶을 원하시나요? 그렇다면 자신이 지닌 가장 강력한 장점을 체계화하는 것부터 시작해 보세요. 이것이 체계적으로 정리되어 있을 때, 삶은 분명히 유리한 방향으로 돌아갑니다. 정신적인 것이든 물리적인 것이든 구별하지 말고, 내 주변 환경들을 하나씩 체계화해보세요. 그렇다면 이것에 소요되는 시간을 줄일 수 있습니다. 한마디로 낭비되는 시간을 크게 줄일 수 있다는 말이지요. 시간은 돈보다 훨씬 중요하다. 시간은 삶이다. 시간은 또한 행복이다. 우리는 '시간은 돈'이라는 말을 많이 들어왔습니다. 하지만 이 책에서는 시간은 돈이 아니라고 말합니다. 시간이 우리가 지닌 가장 희소한 자원은 맞지만, 한정된 시간 안에 지나치게 많은 것들을 하려 하기 때문에 유한의 자원으로 인식하는 것이라 지은이는 주장합니다. 시간을 행복으로, 삶으로 만들기 위해서는 시간에 쫓겨 무언가를 하기보다는, 넉넉하게 시간을 두고 자유롭게 시간을 운용하는 편이 낫습니다. 여러분도 위의 방법으로 '시간'을 행복으로, 삶으로 만들어 보시는 것은 어떨까요?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다음 편에는 더욱 알찬 내용으로 찾아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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