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나는 단순하게 살기로 했다 2) 20대, 나만의 무대를 세워라 3) 오래된 비밀
안녕하세요. 공부할 때 에듀팡입니다. 이번달 꿈을 읽는 시간에서 소개해드릴 책은1) 나는 단순하게 살기로 했다 2) 20대, 나만의 무대를 세워라 3) 오래된 비밀 입니다. #01. 나는 단순하게 살기로 했다 처음으로 소개해드릴 책은 <나는 단순하게 살기로 했다>입니다. 이 책의 부제는 <물건을 버린 후 찾아온 12가지 놀라온 인생의 변화>입니다. 물건을 버리는 것은 물질적인 부분이고, 인생의 변화는 정신적인 부분인데, 물질적인 부분이 정신적인 부분의 긍정적 변화를 가져온다고 하는 것이 특이하지 않나요? 내가 생각하는 미니멀리스트는 자신에게 정말로 필요한 물건이 무엇인지 알고 있는 사람이다. 남의 시선을 의식하며 물건을 갖고 싶어 하는 사람이 아니라 무엇이 소중한지를 알고 그 외의 물건을 과감히 줄이는 사람이다. 무엇이 필요하고 무엇이 소중한지는 사람마다 다르다. 미니멀리즘에 정답은 없다. 주위를 둘러보면 우리는 참으로 많은 '소유물'에 둘러 싸여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법정스님의 무소유를 감동 깊게 읽었다고 말하지만, 실제 무소유의 삶을 살아가는 분은 그리 많지 않습니다. 너무 많은 것들이 우리 주변에 있어, 그 많은 것들의 소중함 하나하나를 잊고 사는 것은 아닌지 생각해 보아야겠습니다. 소중한 것을 소중히 하기 위해 소중하지 않은 물건을 줄인다. 소중한 것에 집중하기 위해 그 외의 것을 줄인다. 지은이에 따르면 소유한 물건 중에서 실제로 우리가 사용하는 것은 20퍼센트도 채 되지 않는다고 합니다. 지은이 또한 닥치는 대로 물건들을 쌓아두고 그것이 행복이라고 믿고 사는 사람이었습니다. 하지만 '미니멀리스트'가 되기로 결심하고 곧 실행에 들어갑니다. 물건을 단순히 줄이는 것이 아니라, 최소한으로 줄였을 때 큰 변화가 찾아왔다고 지은이는 말합니다. 단순히 줄이는 것이 아니라 최소한으로 줄였을 때, 찾아온 긍정적인 변화와 행복에 대해 저자는 서술하고 있습니다. 물건을 최소한으로 줄이면 확실히 시간이 늘어난다. 물건에 빼앗기던 시간을 되찾을 수 있다. 행복을 밑에서 받쳐주는 것은 ‘시간의 여유’다. 미니멀리스트란 자신에게 진짜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아는 사람, 소중한 것을 위해 물건을 줄여 나가는 사람을 뜻합니다. 지은이는 물건을 하나씩 버리기 시작하면서 그의 인생에 놀라운 변화를 경험했다고 합니다. 물건을 줄이자 삶이 더 풍요롭게 되었다는 것이 바로 그것인데요. 이는 아마도 불필요한 것들을 줄여 나가며, 그것들에 대해 시간을 낭비하는 일이 상대적으로 줄어들어서가 아닌가 싶습니다. 여러분들 중에서도 혹시 특별히 하는 일이 없는데, 시간이 없다 생각되신다면내 주위에 너무 많은 물건이 있는 것은 아닌지 생각해보세요. 아리스토텔레스는 이렇게 말했다. 우리의 모습은 반복해서 행동한 일의 결과물이다. 그러므로 모든 위업은 행위가 아닌 습관에 의해 완수할 수 있다. 특별히 다짐하는 의식조차 없이 자동적으로 움직이게 만드는 것은 습관이다. '세살 버릇이 여든간다'는 속담처럼, 습관이란 것은 정말 고치기 힘든 것입니다. 바로 우리가 반복해서 한 행동의 결과물이 습관이기 때문입니다. 의식조차 없이 본능처럼 자동적으로 움직이게 되는 '좋은'습관을 들이면, 우리는 그대로 행동할 수 있는 힘을 얻습니다. 어떤 물건을 구매하거나 사용할 때에 그것이 나에게 진정으로 필요한 것인지 대체 가능한 것인지를 생각해보는 습관을 들인다면, 미니멀리스트의 삶을 살 수 있지 않나 생각해봅니다. 지금, 감사하는 마음을 가져라. 나는 무척이나 많은 행복을 느낀다. 여러분은 어떤가? 이런 식으로 현재에 감사해보자. 미니멀리스트란 그냥 있는 물건을 버리는 사람을 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내게 필요한 물건을 최소한으로 줄이고, 그 물건들을 소중하게 감사한 마음으로 사용하는 것이 바로 '미니멀리스트'입니다. 저 또한 저의 삶에 대해 긍정적인 시각을 견지하고, 내게 주어진 것들에 만족하며 살아 보려 합니다. 저는 지금부터 가장 작은 것부터, 쓸모없는 것부터 버려보려고 합니다. 왜냐하면 하고서 드는 후회가, 하지 않고 드는 후회보다 훨씬 낫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앞으로 내 주변의 불필요한 것들을 조금씩 줄여나가 조금씩 변화를 경험해 보시는 것은 어떨까요? #02. 20대, 나만의 무대를 세워라 두번째 소개드릴 책은 토익강사로 유명한 유수연 씨가 쓴 <20대, 나만의 무대를 세워라>입니다. 목표가 있는 사람이라면 동선을 짧게 해야 한다. 최소한의 사람을 만나고 우선순위를 고민하며 움직여야 한다. 일단 목표와 기간이 정해지면 일시적으로 주변 사람들을 정리해야 한다. 최소한의 동선으로 움직이기 위해서, 최소한의 방해를 받기 위해서다. 그 모든 것은 가능한 한 빨리 목표를 이루고 다시 그들에게 돌아가기 위해서이기도 하다. 어떠한 목표가 있는 사람은 동선을 "짧게" 해야 한다고 유수연 작가는 말합니다. 그 목표가 시험 고득점이라면 <도서관-집-학원> 이런 식으로 동선이 짜여야 할 것이고, 목표가 다이어트라면 <집-헬스장-운동장>의 동선이 짜여야 할 것입니다. 또한 사람 역시 그 대상이 됩니다. 아무리 사람을 좋아하더라도 어떤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서는 인간관계 역시 최소화해야 할 대상이 됩니다. 유수연 작가는 목표를 이루기 위해서는 응당 포기해야 하는 부분이 생기며, 이는 당연하다고 책에서 말하고 있습니다. 노력 모든 노력은 항상 결과를 동반한다고 믿는다. 쓸데없는 노력이란 없다고 믿는다. 때로는 그 노력이 내가 원하는 결과를 바로 가져다 주진 못하더라도 반드시 다음 단계로의 다리를놓아준다는 생각을 하며 밀어붙인다. 지금은 보이지 않아도 내가 끊임없이 노력하는 하루들이 모여 내 무대를 만들어준다. 내 무대는 지루하리만큼 반복되는 평범한 하루들과 스스로가 인정할 만한 노력들이 모여서 만들어졌다. 우리는 어떤 도전을 할 때에, 혹시 내가 하는 노력들이 나중에 수포가 되면 어쩌나 미리 계산부터 합니다. 그렇다면 이 노력을 다른 것들에 하는 것이 더 경제적이고 합리적인 것이 아닌가 하고 계산하고 또 계산합니다. 하지만 유수연 작가는 어떠한 작가는 어떠한 노력도 배신하지 않는다고 말합니다. 미련하다고 생각할 만큼 꾸준히 열심히 노력한 사람은 언젠가는 좋은 결과를 동반한다고 말합니다. 토익 1타 강사인 유수연 작가 역시 자신의 직업이 화려해 보이지만, 지루할 만큼 반복되는 평범한 하루의 노력들이 모여 지금의 자신을 만들었다 고백합니다. 도전 내가 아는 한 도전은 유치한 것이다. 미리 계산하지 않고 뭐든지 남보다 미련하게 빡세게 버티는 것이었다. 꿈을 이루려면 머리가 아니라 몸이 힘들어야 한다. 잠자리에 들 때마다 몸이 땅으로 꺼지고 정신이 자유로워지는 것이 느껴지는 유체이탈을 경험할 정도로 빡센 하루들. 노력과 도전은 불가분의 관계입니다. 어떠한 도전을 할 때에 노력은 당연히 함께 수반되어야 할 수단입니다. 우리는 때로 어떤 도전을 할 때, 머리로만 치열할 때가 많습니다. 머리로 열심히 계산하지만 실제 그것을 행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꿈을 이루려면 머리가 힘든 것이 아니라, 몸이 힘들어야 합니다. 공부를 하는 학생은 머리로만 '공부 해야지'라고 생각하는 태도는 지양하고, 도서관에서 열심히 공부하는 실질적이고 구체적인 행동이 필요합니다. 머리로만 고민할 때에는 마음도 괴로운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내 목표를 어떻게 달성해야 하나 머릿속으로 고민만 하다 보니, 마음은 더욱 괴로워집니다. 하지만 걱정하는 시간에 차라리 몸을 움직이다 보면, 마음은 오히려 편해집니다. 머리로만 계산하여 자기 자신을 괴롭히지 말고, 직접 그 일을 해보세요. 한 단계 부쩍 성장한 자신을 발견하게 될 거예요. 현실을 직시하라. 스스로를 위로하지 말고, 남에게 받은 위로를 믿지 마라. 결국은 자신의 몫일 뿐이다. 나이에 맞는 꿈을, 상황에 맞는 꿈을, 남들이 알아주는 꿈을 꾸는 것은 자신의 꿈이 아니다. 남들과 똑같은 모습으로는 나의 꿈을 이룰 수 없다. 남들과 다른 꿈을 꾸고 그것을 지켜나가는 것이 나를 특별하게 만드는 법이다. 이 세상에서 나를 가장 잘 아는 사람은 바로 나입니다. 모든 행동의 주체는 자기 자신이 되어야 합니다. '남이 하니깐, 남이 성공했던 방법이니깐 '하고 무작정 따라 해서는 나의 꿈을 이룰 수 없습니다. 남들이 똑같은 것을 보고 생각할 때, 다른 것을 생각할 수 있는 나 자신이 내 성공의 열쇠입니다. 나 자신을 특별하게 생각하고 나를 신뢰하세요. 그러면 남들이 그 어떤 말을 한다 하더라도, 흔들리지 않을 거예요. 여러분이 목표하시는 일들이 꼭 이루어졌으면 좋겠습니다. #03. 오래된 비밀 마지막으로 소개해드릴 책은 이정일 저자의 <오래된 비밀>과 함께 하겠습니다. 오래된 비밀저자이정일 출판이다미디어 발매2013.02.28. 저자는 행운과 불운을 만드는 것은 자기 자신이라고 말하며, 마음가짐의 중요성을 강조합니다. 하나의 경험이 한 가지의 지혜를 만든다 - 명심보감 가끔 과거의 기억을 떠올렸을 때, 우리가 경험했던 고통과 어려움이 얼마나 끔찍했는지에 대해서는 너무 잘 기억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 사건으로 어떤 교훈을 얻었는지에 대해서는 아무런 대답도 하지 못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이는 인간이 어떤 선택을 할 때 이성보다는 감정에 더 의존하는 경향이 강하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사람들이 과거에 했던 실수를 똑같이 반복하는 이유도 바로 여기에 있습니다. 어떤 고통스러웠던 사건을 계기로 교훈을 하나 얻을 수 있다면, 삶은 배움의 장이 됩니다. 살아가는 동안 후회는 적게, 반성은 많이 하게 된다면 우리는 더욱 행복한 인생을 살 수 있겠지요? 힘이 모자라면 중단하지만, 스스로 한계에 묻혀 머무는 것은 나 자신이다 - 논어 실수는 성장할 수 있는 기회가 될 수 있습니다. 실수를 할까봐 전전긍긍하며, 스스로 한계에 묻혀 머무는 것보다는 조금 더 넓은 마음과 각오를 가지고 도전 해보시는 것은 어떨까요? ① 먼저 스스로 완벽한 사람이 아니라는 걸 인정해야 합니다. ② 단점을 인정하고 부끄러워하지 않아야 합니다. ③ 남과 나를 비교하지 말아야 합니다. ④ 남의 단점에 대한 지적과 비난을 거두어야 합니다. ⑤부족함에도 불구하고 나는 행운이 따를 자격이 있다고 믿어야 합니다. 있는 그대로의 자신을 사랑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자신을 있는 그대로 사랑할 줄 아는 사람은 남의 사랑을 받기 위해 약점을 감추거나 비굴해지는 법이 없습니다. 이미 스스로 충분히 자신을 사랑하고 있으니까요. 이 세상에서 나를 가장 사랑해야 할 사람은 바로 나라는 사실을 잊지 마세요. 나의 장점을 들어 남의 단점을 찌르지 마라 - 채근담 인간은 있는 그대로 완전한 존재기에, 그것을 이해하고 단점을 용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내 방식대로 상대를 재단하고 고치려 하기보다는, 있는 그대로 바라보고 인정하는 태도가 바람직합니다. 몸에 주인이 없는 것은, 집에 사람이 없는 것과 같다 - 조익 누구로부터 어떤 상처를 받았든, 그 상처를 이해하고 용서해야 치유할 수 있습니다. 절대 용서받을 수 없는 상처라 할지라도, 원망하며 고통스러워 하기보다는 차라리 감사하는 마음을 가지면 더욱 성장하고 도약할 수 있는 계기가 됩니다. 이렇게 하다보면 적절한 시기에 그토록 멀리 있던 것들이 자연스럽게 다가와 당신에게 먼저 손을 내미는 기적을 경험하게 될 것입니다. 다음에는 더욱 알찬 내용으로 찾아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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