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텨내는 용기 - 기시미 이치로
안녕하세요. 공부할 때 에듀팡입니다. 오늘 독서수업은 <버텨내는 용기> 책에 대해 이야기 해보겠습니다. 저자 기시미 이치로는 한국과 일본에서 아들러 열풍을 일으켰던 책 <미움받을 용기>로 유명합니다. 인간이 궁극적으로 추구하는 '행복한 삶'에 다가가기 위해 타자와 세상을 대하는 방법을 집요하게 다룬다는 점에서 이 책은 특별하다 할 수 있습니다. 인생의 모든 문제와 연결되어 있는 타자와의 관계를 어떻게 형성하느냐에 따라 개인의 인생 자체가 달라진다고 보기 때문입니다. <내 인생은 내가 선택한 것이다> 아무도 내 인생을 지금처럼 살라고 정해준 사람은 없다. 내 삶은 내가 선택한 결과다. 순간순간 나 자신을 위해 선택한 것이 지금의 나를 만들고 내 인생을 만들었다는 사실을 깨닫는 순간 내 인생의 혁명은 시작된다. 내 인생은 내가 선택한 것이기에 더 의미가 있는 것 같습니다. 우리에게 삶은 동등하게 한 번 주어지는 것이지요. 나만의 색깔과 생각으로 삶을 채워나간다는 의미에서 특별함을 더하는 것 같습니다. <나를 흔드는 것은 세상에 없다> 어릴때의 가정환경, 부모의 양육방식, 충격을 준 사건에 휘둘려서는 안 된다. 비슷한 조건과 경험을 했다고 모두가 똑같은 생을 사는 것은 아니지 않은가. 그것을 핑계 삼아 인생의 과제를 피하고 있는 건 아닌지 냉정하게 돌아봐야 한다. 요즘 헬조선이다 금수저, 흙수저까지 환경이 모든 것을 결정한다는 의견이 정설처럼 받아들여지고 있습니다. 개천에서 용나는 시대는 끝이 났다고 단언하는 사람들을 어렵지 않게 찾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환경만을 탓하고 있는다면, 아무것도 달라지지 않습니다. 환경의 영향이 아주 없다고는 말할 수 없겠지만, 그 환경을 탓하며 바닥에 주저앉아 있기 보다는 그 시간에 그 환경을 이겨내기 위해 노력한다면 더 큰 발전을 이룰 수 있습니다. 또한 역경을 이겨냈을 때, 세상사람들은 더욱 큰 갈채를 보내고 찬사를 보내는 것 같습니다. 여러분께서도 나를 둘러싼 환경이 어렵다 생각하더라도, 그 환경을 이겨냈을 때 한층 성장할 자신의 모습을 상상해 보세요. 용기를 가질 수 있을 꺼에요. <버텨내는 용기만 있으면 된다> 내 가치관을 바꾸겠다는 용기, 현재의 상황을 꿋꿋하게 버텨내겠다는 용기만 있으면 나로부터의 혁명은 가능한 것이다. 과거를 핑계 삼지 말고, 미래를 두려워하지 말고 ‘지금 여기서’ 이 순간을, 오늘을, 현재를 가꾸어 가면 된다. 모든 행위에는 어떤 의도나 목적, 목표가 있기 마련입니다. 뭔가를 선택 할 때에는, 자기 의지에 따라 행동하게 되는데요. 이런 의미에서 사람은 행위자이지 반응자가 결코 아닙니다. 외부 환경에 어떻게 반응할 것인지는 우리에게 달려 있습니다. 어떤 환경을 긍정적으로 받아들인다면, 어떤 상황이 닥치더라도 버텨낼 수 있을 것입니다. 지금까지 아들러의 내 인생 애프터서비스 심리학 <버텨내는 용기> 책에 대해 살펴 보셨습니다.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다음 편에는 더욱 알찬 내용으로 찾아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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