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는 나에게 상처를 줄 수 없다 ① - 배르벨 바르데츠키
안녕하세요. 공부할 때 에듀팡입니다. 오늘은 <너는 나에게 상처를 줄 수 없다 1편> 책에 대해 이야기해보겠습니다. 이 책은 사소한 말 한마디에도 쉽게 상처받는 사람들을 위한 관계 심리학 책입니다. 독일의 권위 있는 심리치료사로서 32년 동안 마음이 아픈 사람들을 치유해 온 저자가 상처받지 않고 진정으로 자기 자신을 사랑하는 법을 알려줍니다. 불교에는 ‘두 번째 화살에 맞지 말라’는 말이 있다. 다른 사람이 준 상처에 죄책감과 분노를 얹어 더 큰 상처를 받지 말라는 뜻이다.첫 번째 화살을 피할 수 있는 사람은 없다.그러나 자신을 깎아내리고 엉뚱한 사람에게 분풀이를 하며또 다른 상처를 만드는 것은 마음먹기에 따라 얼마든지 피할 수 있다.상처로부터 나를 지켜 줄 사람은 ‘나 자신’뿐입니다. 사람과 사람 사이에서 일어나는 마음의 상처는 대부분 ‘마음 상함’에서 비롯됩니다. 마음 상함이란 어떤 말이나 행동 때문에 자존감에 상처를 받았다고 느끼는 것을 말하는데요. 마음 상함이 일어났을 때, 상처받지 말고나 자신을위해 두 번째 화살은 피하도록해야 합니다. 밝은 표정, 긍정적인 마음, 실수해도 툭툭 털고 일어날 수 있는 힘, 새로운 것에 주저하지 않고 뛰어드는 모험심, 낯선 사람에게 먼저 다가가 인사를 건네는 자신감은, 나는 충분히 소중한 존재라는 당당한 자존감이 있는 사람에게 주어지는 것이다. 우리가 진정으로 되고 싶은 사람도 그런 사람이 아니던가. 당신은 세상 그 누구보다도 소중합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행복이란 것이 멀리 있는 것이라고,복잡하고 얻기힘든 것으로생각합니다. 하지만 비가 내릴 때 피할 수 있는 곳. 외로울 때 읽을 책 한 권. 이런 사소한 것들이 우리에게 행복을 가져다 주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몸은 마음의 상태를 그대로 반영한다. 누군가를 죽도록 미워하고, 말할 수 없는 상처 때문에 속앓이하고,참을 수 없는 분노 때문에 매일 밤 잠 못 이룬다면, 결국엔 몸에 탈이 나게 되어 있다.몸이 느끼는 통증을 잠재울 약을 찾아 이 병원 저 병원 전전하기 전에 마음을 먼저 들여다보라.모든 것은 마음이 만들어 낸 결과니까.마음의 상처가 몸을 병들게 합니다. 혹시 이유 없이 피곤하거나, 몸 이곳저곳이 아프다면 마음을 먼저 들여다봐주세요. 그리고 나 자신을격려해주세요. 나에게 햇볕도 쬐어주고, 물도 부어주세요. 사람은 누구나 다 쓰러지게 마련이라고. 다시 일어서라고. 그게 인생이라고 말이에요. 아무리 사랑하는 사람이라도 나의 옛 상처까지 치유해 줄 수는 없다. 우리의 감정을 책임져야 할 사람은 우리 자신이지 다른 사람이 될 수 없기 때문이다. 우리는 그의 생각과 나의 생각이 다를 수밖에 없다는 것을 인정하고, 우리 자신은 물론 상대방을 이해하려고 노력해야 한다. 분노와 비난, 한탄은 그 어떤 문제도 해결해 주지 않는다. 내 상처를 치유할 수 있는 사람은 오직 나입니다. 남을 탓하는 대신, 자신의 내면을 바라볼 때 상처를 치유할 수 있는 능력도 함께 얻을 수 있습니다. 여러분들도 자신의 내면을 용기 있게 바라보아, 내가 가진 상처를 치유할 수 있도록 해보세요.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다음 편에는 더욱 알찬 내용으로 찾아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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