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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괜찮다, 다 괜찮다 - 공지영

에듀팡2016.03.08 17:09조회 1,419

안녕하세요. 공부할 때 에듀팡입니다. 괜찮다, 다 괜찮다 작가공지영, 지승호출판알마발매2008.08.18.리뷰보기 오늘은 공지영 작가님의‘괜찮다,다 괜찮다’를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이 책은 인터뷰어 지승호씨가 독자들이 궁금해했던 이야기,듣고 싶었던 이야기들을 모아 그들을 대신해 공지영 작가에게 질문한 인터뷰집 형식의 책입니다. 공지영 작가는 따로 수식어가 필요없을 만큼 유명한데요. 18권의 책으로 통권700만 부 이상의 판매고를 올린 베스트셀러 작가입니다. 하지만3번의 결혼과 세 번의 이혼, 성이 다른 아이 셋과 함께 살고 있다는 이유로 사람들에게 노골적인 가십과 냉소의 눈초리를 받기도 했습니다. 이 때문에 공지영 작가는 사람들에게매우 큰 상처를 받고, 꽤 오랜 시간 동안 고독하고, 고통스러운 세월을 보냅니다. 하지만 공지영 작가는 자신이 겪은고통스러웠던 시간과 상처는 오히려 큰축복이었다는것을 깨닫습니다. 이후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그녀는 상처와 고통에 대한 글들을 쓰기 시작합니다. 그리고 이 글은많은 이들에게 위로와 응원의 메시지가 되었습니다. 수많은 독자가 직접 그녀를 만나보고 싶어 하고 그녀에게 자신의 삶에 대한 조언을 듣고 싶어하는 이유는 공지영 작가라면 자신의 고통과 걱정을 이해하고 조언을 해 줄 것이라고 생각해서입니다. 작가님이 인간에 대한 긍정적인 시각을 유지할 수 있었던 이유는, 아무래도 지지와 격려만이 사람을 변화시킬 수 있다는 신념 때문이었는데요. 이 또한 작가님께서는 자신의 경험을 통해서 깨닫게 되셨다고 합니다. -지지와 격려만이 사람을 변화시킬 수 있는 것 같아요.상처받은 인간이 꼬였을 때는 지지와 격려 외에는 그것을 펴줄 수 있는 게 없어요.그래서 아무튼 그것을 폭탄처럼 퍼부었어요.예쁘지도 않은 애한테“예쁘다,그래도 예쁘다,더 예뻐졌네”하니깐 진짜 많이 예뻐졌어요. 삶을 살아가는 이유와 우리가만나게 되는 고난들에 대해서도 이 또한 의미가 있다고 믿으면 이겨낼 수 있다고 있다고 공지영 작가님은 일관되게 말하고 있습니다. 빅터 프랭크<죽음의 수용소>에도 결국 그 얘기가 나오더라고요. “이것에 의미가 있다고 믿을 때 우리는 그것을 이겨나갈 수 있다.나쁜 일이든 좋은 일이든 의미가 있는 것이라고 생각하는 것이 삶을 굉장히 크게 바꿔놓더라고요.삶이 바뀌니까 글도 바뀌고,삶을 조금 더 윤택하게,편안하게 살게 해주는 것 같아요.옛날에는 나쁜 일이나 고통이 오면‘왜 그래야 돼,이게 뭐야.싫어,싫어.이렇게 생각하다가‘이것도 무슨 뜻이 있겠지’하고 생각하면 훨씬 더 마음이 편안해져요. 공지영 작가가 당신께 보내는 위로와 응원 ! 힘든 일을 통해서만 우리는 성장할 수 있다는 신념과 믿음으로 삶을 살아간다면아무리 힘든 일이 일어난다 해도이를 견뎌 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더 알찬 내용으로 다음편에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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